인천 영흥도의 고양이역 보호소

2022. 4. 19. 23:42블로그/사진 및 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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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역 보호소

인천 영흥도에 있는 고양이역 보호소(카페)에 다녀왔다.

네이버에 검색하면 '고양이역 카페'라고도 나오지만 커피는 팔지않는다.

직원들도 고양이 돌보느라 정신없는 것 같다. 그냥 고양이 보면서 힐링하고 오기 좋은곳이다.

 

더군다나 실외라서 비염이 좀 있어도 괜찮다. 바로 앞에 바다도 있으니 바다 구경도 작게나마 할 수 있다.

(물론 바다구경은 좀 더 서쪽으로 가서 일몰을 보자.)

 

들어가면서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은 '고양이를 들어올리지 말것!' 이다.

아픈 고양이들도 있으니 들어올리지 말자.

어차피 고양이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서 잘 다가온다. (아니면 자판기에서 츄르하나만...)

 

눈치보며 앉아있으니 호기심을 보이던 고양이

개인적으로 제일 귀여웠던 고양이.

 

아직 어린 고양이같은데 호기심이 많은것 같다.

 

나무 위에 올라가서 쳐다보는 모습

위 귀여운 모습을 보라.

 

지나가던 직원분이 씌워주셨는데 고장나버렸다. 한참을 저러고 있더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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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둥! 오늘의 하이라이트 샷

 

아래부터는 그냥 찍었던 사진 전부 슬라이드로 업로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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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는 언제나 귀엽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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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개인적으로 장모종보다는 단모종이 좋더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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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고양이도 있고 어른고양이도 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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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들이 사람을 안 무서워한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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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에 여친손 등장

 

위치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지도로 표시.

 

고양이역에서 차타고 20분정도 가면 있는 장경리 해수욕장에서 일몰사진

 

정말정말 오랜만에 주말 나들이를 간거같은데, 집돌이 집순이라서 힘들었지만

 

그래도 이렇게 사진 정리를 해보니 잘 다녀온거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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